단어 대신 음절을 예측하는 딥러닝 기술을 개발합니다. 보통 음절 예측의 적중률이 단어보다는 훨씬 높습니다. 일상 생활에서 사용되는 대화나 문장은 대부분  2,000 개 정도의 음절로 표현이 가능해 음절 예측은 2,000 여 개의 음절 중에서 후보군을 고르면 되지만, 단어 예측은 수십 만 개가 넘는 단어 중에서 후보군을 골라야 하기 때문입니다.

기존의 n-gram 방식은 예측에 활용하는 이전 음절(단어)의 개수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지만, 딥러닝을 이용하면 수 십 개의 이전 음절을 참고할 수 있어 적중률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.  아래의 데모 동영상에서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기기에서 글쓰기가 얼마나 빠르고 편리해지는지 확인해보세요 🙂

음절예측 키보드 데모